2010년 12월 1일 문성병원과 세계밀알연합의 기관 협약식이 있었습니다.
협약의 내용은 사역자 의료지원과 북한의료선교 협력에 관한 것입니다.
이에 밀알의 사역자들은
첫째, 해외사역자의 경우 MRI와 MRA를 제외한 건강검진 및 전반적인 의료비용의 5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국내사역자의 경우 30%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둘째, 국내·외 사역자 모두 입원할 경우 여석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1-3인실을 6인실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사역자 개인의 형편을 고려하여 추가 할인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단, 모든 사역자들은 병원 방문 전에 세계밀알연합 본부에서 재직증명서를 발급받아 병원측에 제출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밀알&세계 1월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문성병원 소개>
문성병원은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해 있으며, 1956년 국내 최초의 한방병원으로 시작해 현재 신경내과 3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내과와 야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양한방 200병상의 규모를 가지고 있다. 또한 40여년 동안 국가유공자, 생활보호대상자,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군경 유가족, 전쟁 미망인, 무의탁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을 무료 진료해 왔으며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79년 국무총리표창, 91년 사회복지부문 대통령 표창, 97년 제25회 보건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