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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둘은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다 하나님께서 그 니 마음이 뜨거워진다. 이제 첫발걸음을 떼는 장애인주 렇게 선하게 인도해주셨고, 우리는 정말 주님이 주시는 일예배에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동참이 있기를 또한 평안 안에 있었다. 이전에는 발달장애 아이들과 어떻게 기도한다.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걱정만하고 정작 시도해볼 엄 우리 소망부 가족을 위해 먼 곳으로부터 오신 귀한 두조차 나지 않았던 것이 솔직한 나의 고백이다. 하지 손님들이었지만, 그분들이 품고 계신 장애인사역에 관 만, 내안의 성령님께서 내가 마르다의 자리를 선택하게 한 큰비전도 마음 속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아직까지 교 하시고, 고은이와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을 주셨을 뿐 회 안에서도 너무 작은 우리들이 세계의 모든 장애인 아니라, “이렇게 하면 되는 거란다” 하시면서 함께하는 들을 위해 꿈꾸고 계신 그분들의 끊임없는 행진에 감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님을 친히 알려주셨다. 밀알 히 동참할 수 있을까? 우리는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은 선교단의 방문이 있은 지 5일이 지난 어제, 나는 고은 하실 수 있음을 늘 기억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이 아빠인 김장로님께 전화를 걸어서 우리가 지난주에 우리 마음속에 새기고, 앞으로 우리를 통해 일하실 그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고은이가 내말을 얼마나 잘 들었 모든 일에 어느 순간 우리도 그 일부분이 되어있기를 는지 자세히 말씀을 드리고, 이번 주에도 꼭 교회에 데 기도한다. 비록 2박 3일의 짧은 방문이었지만, 그분들 리고 오시라고 부탁을 드렸다. 그리고 다른 발달장애 이 남기신 모든 것들이 싹을 내고, 잘 자라서 귀한 열매 또래친구인 미조엄마에게도 말씀을 드렸다. 우리 셋이 를 맺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같이 주일예배를 드리겠다고… 내일도 나는 1부 예배 * 2018년 1월 19일-21일 세계밀알연합 이재서 총재 내외와 정 를 드리고, 짧은 주일 성경공부를 하고 고은이랑 미조 택정 미주총단장 내외, 애틀랜타밀알 최재휴 단장이 마이아미한인 랑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를 드릴 생각이다. 약간 장로교회를 방문하고 마이아미밀알 책임담당사역자로 박민선 집사 떨리기도 하지만, 우리와 함께 계실 예수님을 생각하 를 임명하였다. 1 2 1 간담회 2 마이아미밀알 김학준 장로님과 3 마이아미밀알 운영위원회 4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 주용성 목사 5 박민선 책임사역자 3 4 5 2018·3,4_vol.21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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