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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밀알 사랑의 캠프 매년 여름, 기대하고 기다려지는 밀알 사랑의 캠프! 올해는 7월 18일(수)~20일 (금) 안성 사랑의교회수양관에서 ‘주와 같은 이가 없습니다(삼하7:22)’라는 주 2018 제로 개최되었다. 밀알 첫째 날, 각 지역에 흩어져있던 밀알가족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오후 3시,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한국총단 남재중 부총단장 사랑의 캠프 (부산밀알 단장)의 사회로 정용모 단장(경기광주밀알)의 기도, 세계밀알연 합 김한옥 이사장(서울신학대 교수)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김한옥 이사장은 글 | 편집부 ‘섬김 안에 계시는 주님(창18:6~1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이어 진행된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한국총단 성경선 총단장(거제통영밀알 단장)의 개회선언으로 캠프의 시작을 알렸다. 한 알의 밀알로서 참가한 모든 단원들 이 모두 함께 선서하며 캠프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실현되기를 소망하고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을 향해 나아갈 것을 선언하였다, 그리고 2박 3일 동안 조를 이끌 32명의 조장임명식이 이어졌다. 첫 번째 조별모임에서는 처음 만나는 조원들이 한 조로 참여하여 자신을 소개하며 게임을 통해 서로 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경배와 찬양과 함께 말씀집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캠프에서 말씀집회는 지적장애인 중심의 예배와 비지적장애인 중심의 예배로 나뉘어졌다. 본당에서 진행된 지적장애인 중심의 말씀집회에서는 풍성한 찬양과 함께 김경호 목사(숲교회 담임)가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삼하7:1~17)’라는 제목으로 말씀 을 전하였다. 2층에서 진행된 비지적장애인 중심의 말씀집회에서는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담임)가 ‘크신 하나님께 들으라 1(왕상3:9)’라는 제목으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하였다. 캠프의 모든 예배 전에는 ‘모리아워십’의 찬양인도로 신나게 춤추고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 고, 예배 후에는 김병태 단장(용인밀알)의 인도로 기도회를 하여 귀한 시간을 가졌다. 문화공연시간에는 CCM가수 ‘하나’가 힘차게 찬양을 들려주었고 모두 함께 춤추며 찬양하였다. 이어 찬양사역공동체 ‘라파금’의 아름다운 가야금 연주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다. 둘째 날, 지역체험으로 한국민속촌을 다녀왔다. 공연과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웠고, 무더운 날씨 에 힘들기도 했지만 조원들과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었다. 오후에는 밀알드림팀 활동을 하였는데 밀알팀, 전도팀, 봉사팀, 계몽팀으로 나뉘어 다양한 경기를 통 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저녁 말씀집회에서는 김경호 목사가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 였고, 정갑신 목사가 ‘크신 하나님께 들으라2(눅8:22~25)’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두 번째 조별모임은 다른 조 조원들을 만나서 서로 교제하며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조장의 인도로 조원들 간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교제한 밀알 구성원들과 조원들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였다. 셋째 날, 아침식사 후 다 함께 모여 단체사진을 찍은 후 마지막 조별모임을 하였다. 설문평가지를 작 성한 후 조원들이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 손을 잡고 서로를 축복하며 기도하였다. 폐회예배는 남재중 부총단장의 사회로 김병태 단장의 기도, 성경선 총단장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성 경선 총단장은 ‘내가 선택하지 않는 삶(창39:1~5)’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서로 아쉬운 인사를 나누며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였다. 무더운 폭염 속에 도 무사히 일정을 마치도록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캠프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와 축복의 인사를 전한다. 4 밀알&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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